2026 서울시 청년수당 신청 조건 총정리|월 50만원 최대 300만원

한눈에 보기

서울 거주 만 19~34세 미취업 청년(주 30시간 이하 단기근로자 포함)이 대상이며, 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합니다.
지원금은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 총 300만 원이며 전용 체크카드로 지급됩니다.
2026년 접수는 3월 6일 10시~3월 13일 16시, 청년몽땅정보통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고 첫 지급은 4월 29일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실업급여 수급자·청년월세지원 참여자 등은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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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자격·금액·제외 대상 한 표 정리 💰

서울시 청년수당은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과 자기계발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에는 약 2만 명을 모집하며, 선정되면 월 50만 원을 최대 6개월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은 현금 입금이 아니라 전용 체크카드 방식이며, 매월 29일에 충전됩니다. 자격증 시험 응시료, 교육비, 생활비 일부 등 구직활동과 관련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연령 만 19세~34세 (군 복무 시 연령 가산)
거주 신청일 기준 서울시 거주
학력 최종학력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학점 이수 완료)
취업 상태 미취업자 또는 단기근로자(주 30시간 이하·3개월 이하 계약)
소득 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지원 내용 월 50만 원 × 최대 6개월 = 최대 300만 원
제외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실업급여 수급자, 청년월세지원·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소득 기준, 건강보험료로 이렇게 판정합니다 📊

탈락 사유 중 가장 흔한 것이 소득 기준 초과입니다. 본인 소득이 아니라 가구 단위로 판정하기 때문에, 부모님과 같은 건강보험 세대에 속해 있다면 부모님 소득이 함께 반영됩니다.

판정 기준은 신청일 기준 건강보험료 부과액입니다. 직장가입자라면 본인 부담금 기준으로, 지역가입자라면 세대 부과액 기준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2026년 기준 직장가입자 참고 금액입니다.

가구원 수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월, 본인부담)
1인 약 13만 8천 원 이하
2인 약 22만 9천 원 이하
3인 약 29만 원 이하
4인 약 36만 원 이하

⚠ 확인 포인트
건강보험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즉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세대 분리 여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신청 전 본인이 속한 세대의 부과액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청 시기와 절차|청년몽땅정보통 📝

서울시 청년수당은 매년 상반기에 한 차례 모집하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합니다. 주민센터 방문 접수는 받지 않으므로 기간을 놓치면 다음 해를 기다려야 합니다.

2026년 접수는 3월 6일 오전 10시부터 3월 13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4월 2일 발표, 첫 지급은 4월 29일입니다. 접수 기간이 약 일주일에 불과하므로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필수 준비 서류

  • 최종학력 졸업증명서(또는 졸업예정증명서)
  • 단기근로자인 경우 근로계약서, 군 복무 연령 가산 시 병적증명서
  • 성장계획서(진로 활동 계획 + 지원금 사용 계획) 온라인 작성

신청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회원가입 후 본인인증을 거쳐 진행합니다. 접수 마감 직전에는 접속이 몰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유 있게 제출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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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수당 신청 조건 관련 이미지
서울시 청년수당 신청 조건

국민취업지원제도·청년월세와 중복 가능할까 💡

청년수당은 동일 목적의 현금성 지원과는 중복이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실업급여를 받고 있거나 기초생활수급·차상위계층에 해당하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서울시 자체 사업인 청년월세지원과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역시 중복 수급이 제한됩니다. 이미 다른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는 중이라면 청년수당 신청은 불가합니다.

⚠ 주의사항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도 구직활동 지원이라는 목적이 같아 동시 수급이 제한됩니다. 두 제도 중 본인 상황에 유리한 쪽을 선택해야 하며, 중복 수급 사실이 확인되면 지급이 중단되고 환수될 수 있습니다.

선정 후 지켜야 할 의무사항 📌

선정되었다고 해서 자동으로 6개월치가 모두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매월 자기성장기록서를 제출해야 다음 달 지원금이 정상 지급되며, 미제출이 반복되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전 온라인 교육 이수와 전용 계좌(체크카드) 개설이 필수입니다. 수급 중 취업하거나 서울시를 벗어나 전출하는 경우에는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다만 취업에 성공한 경우 불이익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요건을 충족하면 남은 지원금의 50%를 취업성공금으로 받을 수 있어, 조기 취업 시에도 일정 금액을 보전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주 30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계약의 단기근로자라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근로계약서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주 30시간을 초과하는 근로는 취업자로 분류되어 제외됩니다.

Q. 대학교 재학 중인데 신청할 수 있나요?
재학생은 대상이 아닙니다. 최종학력 졸업자이거나 학점 이수를 모두 마친 졸업예정자여야 하며, 증빙을 위해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Q. 군 복무를 했으면 만 34세가 넘어도 되나요?
군 복무 기간만큼 신청 연령이 가산되므로 만 34세를 초과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산을 적용받으려면 병적증명서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마무리

정리하면 서울시 청년수당은 서울 거주 만 19~34세 미취업 청년 중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 총 300만 원을 전용 체크카드로 지원받는 제도입니다.

신청은 매년 상반기 단 한 차례, 약 일주일간 청년몽땅정보통에서만 진행됩니다. 2026년의 경우 3월 6일부터 3월 13일까지였으므로, 다음 모집을 준비하신다면 졸업증명서와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를 미리 확보해 두시기 바랍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청년월세지원·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는 제외 대상이라는 점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청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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