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신청 조건 2026 총정리 (자격·회차·본인부담)

한눈에 보기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만 19~34세 청년에게 전문 심리상담을 10회 내외 지원하는 제도로, 지자체별로 모집 시기와 조건이 다릅니다.
별도 운영되는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며 1:1 상담 8회, 회당 7~8만 원 바우처가 제공됩니다.
본인부담금은 소득구간에 따라 0~30%이며, 두 사업은 같은 기간에 중복 이용할 수 없습니다.
신청은 주민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복지로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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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자격·지원 내용 체크표 💡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 분이 지금 바로 신청 가능한지 판단할 수 있도록 핵심 조건만 정리했습니다. 나이, 회차, 본인부담, 신청처 네 가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구분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연령 조건 만 19~34세 청년 만 19세 이상
지원 회차 전문 심리상담 10회 내외 1:1 심리상담 8회
지원 금액 지자체 기준에 따름 회당 7~8만 원 바우처
본인부담 지자체별 상이(일부 자부담) 소득구간별 0~30%
추천 경로 별도 추천 없이 모집 공고 신청 정신건강검진 고득점·정신과 의뢰 등 필요
신청처 주민센터 · 정신건강복지센터 · 복지로

청년 마음건강 vs 전 국민 마음투자 차이 📝

두 사업은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지만 대상과 진입 경로가 명확히 다릅니다.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만 19~34세라는 연령 요건만 충족하면 별도의 의료적 추천 없이도 지자체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 연중 여러 차수로 나누어 참여자를 모집하며, 2026년에도 3차·4차 모집이 순차적으로 진행된 바 있습니다.

반면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연령 제한이 넓은 대신 추천 경로가 요구됩니다. 정신건강 검사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받았거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의뢰서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의 의뢰가 있어야 바우처 발급이 가능합니다.

선택 기준 정리
진로·취업·대인관계 등 일상적 고민 중심이라면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이 접근하기 쉽습니다. 우울·불안 증상이 뚜렷하거나 검진에서 고위험으로 분류된 경우에는 마음투자 지원사업이 더 적합합니다.

신청 단계와 필요 서류 🏦

신청 절차는 온라인과 방문 두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온라인은 복지로에서 서비스 신청 메뉴를 통해 진행하며, 오프라인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공통적으로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과 신청서이며,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경우 본인부담금 산정을 위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와 추천 경로를 입증할 의뢰서 또는 검사 결과지가 추가로 요구됩니다. 지자체 청년 사업은 모집 공고에 따라 거주지 증빙(주민등록등본)만으로 신청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신청 4단계

① 모집 공고 확인(지자체 홈페이지·복지로) → ② 신청서 접수 → ③ 선정 통보 및 상담기관 매칭 → ④ 사전 검사 후 회차별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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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신청 조건 관련 이미지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신청 조건

지역별 운영 차이와 중복 이용 제한 💰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지자체별로 운영되므로 모집 인원, 차수, 상담 횟수, 자부담 여부가 지역마다 다릅니다. 서울시는 연중 여러 차례 참여자를 모집하고 접수 기간이 짧게 운영되는 경우가 있어, 공고가 올라오는 시점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감일이 임박해 접수가 조기 종료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주의사항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과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같은 기간 중복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한쪽 상담이 모두 종료된 뒤에 다른 사업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 만 35세가 되면 전혀 지원받을 수 없나요?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만 19~34세가 기준이므로 해당 연령을 넘기면 신청이 어렵습니다. 다만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상이면 연령 상한이 없어 추천 경로만 충족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본인부담금은 얼마나 내야 하나요?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소득구간에 따라 0~30%의 본인부담률이 적용됩니다. 기준중위소득이 낮을수록 부담이 줄어들며, 자립준비청년 등 일부 대상은 본인부담이 면제됩니다.

Q. 상담 내용이 외부에 알려지지는 않나요?
심리상담은 비밀보장 원칙에 따라 진행되며, 상담 내용이 직장이나 가족에게 통보되지 않습니다. 사업 운영 기관은 통계 목적의 비식별 정보만 관리합니다.

마무리

정리하면 만 19~34세 청년은 지자체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통해 10회 내외의 전문 심리상담을, 만 19세 이상은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8회의 1:1 상담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은 소득구간에 따라 0~30% 수준이며, 두 사업의 동시 이용은 제한됩니다.

모집 차수와 접수 기간은 지역마다 다르게 운영되므로, 거주지 지자체 공고와 복지로 안내를 함께 확인한 뒤 서류를 준비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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